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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선영 작성일20-10-10 18:21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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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부모님 댁에 ‘갤노트9’ 2대 놓아드렸습니다. 데이터 1.5기가(GB) 요금제에서도 30만원이라, 어르신 분들한테는 괜찮을 것 같네요.”

2년 전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이 역주행 중이다. 몇 없는 롱텀에볼루션(LTE) 플래그십 스마트폰인데다, 최근 공시지원금이 인상되며 실구매가가 대폭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효도폰’으로 주목 받으며. 부모님께 선물하는 사람도 많다.

SK텔레콤은 최근 갤럭시노트9의 공시지원금을 상향했다. 지난 5월 재출시 이후 꾸준히 공시지원금을 올려왔지만, 특히 저가 요금제 인상폭이 커졌다. 최저가 요금제(월 3만 3000원)에서도 공시지원금이 21만 원에서 40만원으로 높아졌다. 6만 9000원 이상 고가 요금제 사용 시 지원금은 45만원이다.




갤럭시노트9의 현재 출고가는 79만 9700원. 이통사의 공시지원금에 유통채널이 별도로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을 고려하면, 실구매가는 22만~33만 원대다.

일부 판매·대리점에서는 불법 보조금도 대거 실렸다. 저가 요금제 조건에도 실구매가가 0원인 ‘공짜폰’으로 팔린다. 고가 요금제에서는 10만 원 이상의 ‘페이백’, 이른바 ‘차비’까지 지급한다.

갤럭시노트9은 2018년 8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2년 전 모델이지만 수요가 꾸준하다.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 이후, LTE 플래그십 제품이 자취를 감췄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갤럭시S10 5G’를 출시한 이후,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5G 전용’으로 출시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해 출시된 갤럭시S10 LTE 모델이 시중에서 구하기 힘들어 ‘마지막 LTE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꼽힌다.


갤럭시 노트9 [삼성전자 뉴스룸 출처]


2018년 출시 당시 갤럭시노트9은 출고가 109만 4500원(128GB 모델)이었다. 초기 공시지원금은 6만~23만 원 수준으로, 실구매가는 83만(최고가 요금제 기준)원 대였다.

이어 지난해 7월 갤럭시노트10 출시를 앞두고 출고가가 99만 5500원으로 조정됐다. 여기에 50만 원대 공시지원금이 책정되며 실구매가가 40만원대로 떨어졌다(최고가 요금제 기준).

지난 5월에는 SK텔레콤이 ‘단종’된 갤럭시노트9을 단독 재출시했다. 출고가도 79만 7900원으로 20만원 가량 낮췄다.




park.jiyeong@heraldcorp.com


[뉴스엔 이하나 기자]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가 문세윤과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우주소녀 쪼꼬미 무대가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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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는 수빈, 루다,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우주소녀의 첫 유닛으로 이들은 타이틀곡 ‘흥칫뿡’ 무대를 공개 했다.

‘흥칫뿡’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에게 귀엽게 속마음을 내비치는 노랫말이 담긴 곡으로, 빈티지 디스코 팝 장르의 음악에 중독적인 훅이 인상적이다.

쪼꼬미는 우주소녀 활동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귀엽고 상큼 발랄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유닛만의 뚜렷한 색깔을 보여줬다.

이날 무대에는 ‘댄스뚱’ 문세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앞서 문세윤은 "'음악중심'을 나온다니 대박이다"며 "쪼꼬미인데 조금 대왕쪼꼬미다. 그렇게 됐다. 제가 쪼꼬미 분들이랑 같이 있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려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문세윤은 쪼꼬미 멤버들과 함께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유쾌한 무대를 완성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양주서 20대 3명, 30대 1명 군인 감염
포천 군부대서는 4일부터 37명 확진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1명↑
한양대부속중고 관련, 충남서 확진돼

[포천=뉴시스] 이호진 기자 = 5일 군 간부와 사병 등 3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감염된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부대 정문이 쇠사슬로 굳게 잠겨 있다. 2020.10.05. asake@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김진아 기자 = 경기 양주 소재 군부대 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경기 포천 군부대에 이어 10월 들어서 군부대에서만 2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는 확진자를 접촉했던 감염자들이 확인되고 있으며 비수도권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다.

10일 오후 6시 기준 각 지방자치단체 역학조사 결과 경기 양주에서는 한 군부대 관련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4명의 확진자 중 3명은 20대, 1명은 30대다.

경기 양주에서는 지난 8월 진로상담사를 통한 군부대 감염전파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앞서 경기 북부에서는 포천 한 군부대에서도 지난 4일부터 37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외에 서울 송파구에서는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4명이 확인됐다. 이중 3명은 송파구 343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송파구 343번째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의정부 18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강북구에서는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모두 다른 자치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강서구에서도 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1명은 인천 계양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도봉구에서도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구에서는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의정부에서는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확진자 1명이 더 늘었다. 10일 낮 12시 기준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49명이다.

안양에서는 80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7일 발열과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있었다. 현재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용인에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382번째 확진자의 동거가족 2명이 감염됐다. 1명은 40대 남성, 1명은 10대 이하 여성이다.

인천에서는 서구에 거주하는 30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서구 한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충남 천안에서는 서울 성동구 12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1명이 감염됐다. 가족 등 접촉자 2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성동구 128번째 확진자는 한양대부속중고등학교 교직원인 성동구 125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부산에서는 사상구 2명, 동래구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3명의 확진자모두 선행확진자의 접촉자로 나타났다. 이중 사상구 2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부산 473번째 확진자의 가족·지인이다.

동래구 확진자는 금정구 의료기관을 방문했다가 확진된 424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동래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총 14명으로 늘었다.

강원 강릉에서는 입암동에 거주하는 3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원도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건 9월27일 이후 13일만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부터 오한, 근육통 등 증세가 나타나 9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가 실시되고 있다.
10일 오전 광주 북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진단 검사 대상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신대희 기자
10일 오전 광주 북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진단 검사 대상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신대희 기자
병원 등 의료기관과 가족·지인모임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방역당국이 일요일인 11일 거리두기 단계를 결정키로 한 가운데 연휴기간 진단검사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생 확진자가 늘어난 것은 우려되는 대목이다.
1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2명 증가한 2만45482명을 기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 감소한 89명이다. 다만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430명으로 소폭 늘었다.

신규 확진자 72명 중 국내 지역발생 사례는 61명,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72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5명(해외 2명), 경기 24명, 인천 8명, 부산 3명, 충남 3명(해외 2명) 대구 해외 1명, 대전 1명, 전남 2명(해외 1명), 검역과정 5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는 3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 7일 114명 세 자릿 수를 기록한 뒤 8일 69명, 9일 54명, 10일 72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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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은 공휴일인 한글날이고 평일보다 진단검사 건수가 감소하는 것에 비춰보면 위험 신호라는 게 업계의 해석이다. 실제로 이날 0시 기준 하루동안 이뤄진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4451건에 불과하다. 전날 1만1389건보다 60% 가까이 감소했다. 하지만 확진자 수는 오히려 늘었다.



병원발 확산세 지속



병원·가족모임 등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여파는 크진 않지만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과 관련해 7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감염자는 총 58명이다. 이들 확진자 가운데 환자는 54명으로 전일 대비 5명이 증가했고 종사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4명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다나병원에서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요인으로 정신요양시설이라는 특성을 꼽았다. 정신의료기관 특성상 3밀(밀접·밀폐·밀집) 환경이 조성되기 쉽다는 설명이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다나병원의 경우 노출 규모에 대해 확진환자가 27%가 좀 넘는 상황"이라며 "주로 정신의료기관 등에서는 장기입원이 많고 폐쇄병동 등 3밀 환경이 조성되고 환자 특성상 조기 발견이 어려운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다른 의료기관에 비해 환자당 의료진 비율 자체도 낮은 상황으로 여러면에서 어려운 환경"이라며 "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등은 고위험으로 지정하고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 병원과 관련해선 12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49명이다. 환자는 총 21명으로 전날보다 4명이 증가했다. 의료인은 3명, 간병인·보호자는 24명으로 전날과 비교해 8명이 늘었다. 현재까지 직원 가족은 1명으로 확인됐다.

부산 방문주사 사례와 관련해선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감염자가 총 13명으로 늘어났다.

구체적으로 사상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가 5명, 방문주사 관련이 4명이다. 나머지는 각 가족과 관련된 확진 사례다.

부산 진구에서는 지인모임·의료기관과 관련된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감염경로를 보면 동거인 2명을 통해 지인모임(5명), 온종합병원(3명), 이비인후과(1명)로 감염이 전파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승광빌딩과 관련해서는 3명이 신규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집계됐다. 방문자는 6명이며 가족 등의 사례는 2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위험요소 수도권 확산·3밀·고령확진자



방역당국은 수도권 지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명했다. 이외에도 3밀(밀접·밀폐·밀집) 환경, 고위험군 확진자 등을 위험요소로 총 3가지를 제시했다.
권 부본부장은 "국내 코로나19 발생은 등락과 함께 전체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인다"며 "유행이 억제되고 있지만 일부 불안요소가 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이 뽑은 불안요소는 총 3가지다. 구체적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50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는 점, 3밀 환경, 고위험군 확진자 등이다.

권 부본부장은 "첫 번째로 수도권에서 신규 확진자 규모가 50명 내외로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전날 26명까지 감소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하루만에 물거품이됐다. 이날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55명이다.

권 부본부장은 "방문판매를 포함해 관리되지 않는 3밀의 상황에서 예외 없이 감염전파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 번째로는 고위험군 관련 환경에서도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를테면 부산 방문조사, 병원, 요양원 등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집단감염이 발생할 조건만 갖춰지면 언제든 폭발적인 발생이 가능한 상황"면서도 "거리두기의 정교화 그리고 정밀화, 생활화를 통해서 우리가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다른 사람과 음식을 함께 먹는 경우 가급적 마주 보지 않고 대화를 자제해 달라"며 "음식은 개인별로 덜어 드실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지용준 기자 jyjun@mt.co.kr
위스키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하이볼 전용잔으로 구성

K-주류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를 국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골든블루는 위스키를 탄산수, 얼음과 조합해 함께 마시는 하이볼 문화가 새로운 주류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지난 5월 업소용으로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을 출시했다. 그리고 이제는 하이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에서도 직접 우수한 품질의 위스키를 하이볼 스타일로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제작해 판매한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는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에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우수한 품질의 위스키인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자신만의 스타일의 하이볼을 만들 수 있는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되어 있다.


패키지 뒷면에는 하이볼 제조 방법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제조가 가능하다. 하이볼 전용잔에 레몬 4분의 1조각을 얼음과 함께 넣고, 자신의 음주 취향대로 ‘골든블루 사피루스’ 위스키 원액과 탄산수의 적당량을 잔에 채우면 최상의 맛을 가진 자신만의 하이볼을 맛볼 수 있다. 가격도 대형마트 기준 29,800원으로 합리적이며, 패키지 판매는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골든블루가 2012년에 선보인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출시된지 약 5년 만인 2017년 9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위스키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지금까지 3년 연속 1등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은은한 과일향을 자랑해 ‘골든블루 사피루스’에 탄산수와 얼음을 결합해 하이볼로 마시면, 보다 더 청량하고 깔끔한 맛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하이볼은 특성상, 음식의 맛을 희석시키지 않기 때문에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은 어떠한 안주와도 즐기기 적합하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홈술 문화가 더욱 빠르게 확산되면서 하이볼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자신의 음주 스타일에 맞는 자신만의 하이볼을 만들어 무료한 일상에 작게나마 활력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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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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